이날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글로컬 보건 인재 양성 기반 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 ▲군과 지역사회의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글로컬 보건 인재 양성 협력 체계 구축 ▲국방부 부사관 모집 및 글로컬 대학 신입생 유치 상호 협력 ▲의무부사관 대상 진학.취업 교육지원 등을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국군의무학교 의무종합훈련센터의 디브리핑 시스템과 AR기술을 활용한 실습실을 통한 현장감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교육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용하 건양대 총장은 "국방산업을 선도할 창의융합캠퍼스와 병원 및 보건의료계열이 있는 메디컬캠퍼스 모두 국군의무학교와의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앞으로 학생 교육에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