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민간봉사단체 로타리가 ‘2024 로타리 연수회’를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 이 연수회에는 스테퍼니 얼칙 국제로타리 회장과 마크 멀로우니 로타리재단 이사장 등 세계 로타리 지도자들이 참석해 로타리의 봉사 성과와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2026·2027년도 국제 로타리 회장으로 선임된 윤상구(사진) 한국로타리백주년기념회장은 회의 첫날인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 로타리의 미래를 제시한다. 국제 로타리는 세계의 어려운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120년 전통의 민간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