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는 ‘제1회 G밸리 지·산·학 한마당’에 참여할 G밸리 소재 기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음 해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양미래대에서 열리는 ‘G밸리 지·산·학 한마당’은 구로구와 동양미래대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금천구, 서울경제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의 후원을 통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구로구는 지방자치단체·산업체·대학 협력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경제 성장 등 일자리 비전을 지난달 선포한 이후 G밸리를 중심으로 지·산·학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동양미래대가 G밸리 기업을 초청해 대학의 역량과 지자체,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기획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업 홍보물(부스) 제작과 인재 채용 지원, 기업 기술개발 지원, 재직자 교육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엄의식 구로구청장 권한대행은 “구로구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다음 해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양미래대에서 열리는 ‘G밸리 지·산·학 한마당’은 구로구와 동양미래대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금천구, 서울경제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의 후원을 통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다. 구로구는 지방자치단체·산업체·대학 협력 거버넌스를 통한 지역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경제 성장 등 일자리 비전을 지난달 선포한 이후 G밸리를 중심으로 지·산·학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사는 동양미래대가 G밸리 기업을 초청해 대학의 역량과 지자체, 한국산업단지공단 등의 지원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기획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온라인 또는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업 홍보물(부스) 제작과 인재 채용 지원, 기업 기술개발 지원, 재직자 교육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엄의식 구로구청장 권한대행은 “구로구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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