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카밀 스토흐가 24일 밤(한국시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스키점프 월드컵 남자 라지힐 경기에서 눈발을 헤치며 ‘비행’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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