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신임 회장은 “전북의 자존심과 명예를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 또한, MZ세대를 포함한 모든 세대와 함께하는 도민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임식은 내년 1월 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곽 신임 회장은 전주북중, 전주고, 고려대를 나왔으며, 문화일보 경제부장, 파이낸셜뉴스 편집국장과 대표이사, 아시아경제신문과 아주경제신문 창간 후 2017년부터 아주경제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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