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사범대학 부속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내년 3월부터 6년 교육과정을 통합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5일 이화금란고(이대부고)와 이화금란중(이대부중)을 이음학교(서울형 통합운영학교)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음학교는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학교의 영세성 극복을 위해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중학교-고등학교 등 학교급이 다른 2개 이상 학교의 교육활동을 연계해 운영하는 통합 모델이다. 사진은 25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금란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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