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24일 가자지구 중부 부레이즈 난민촌에서 땅바닥에 앉아 접시에 든 음식을 나눠 먹고 있다. 부레이즈 난민촌 인근을 겨냥한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전날에만 최소 10명이 사망했다.

AFP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