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유업

매일헬스뉴트리션은 고령자를 위한 맞춤 프리미엄 영양식 브랜드 ‘오스트라라이프’를 출시해 고령층(시니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노인 중 영양섭취 부족 비율은 2013년 8.5%에서 2021년 22.8%까지 높아졌다. 한국이 초고령화사회 진입을 앞둔 가운데 노인 10명 중 2명은 영양섭취가 부족한 셈이다. 박형수 매일헬스뉴트리션 책임연구원은 “2015년부터 춘천·남해·평창 등과 지역 노쇠예방 임상연구를 진행한 결과 노년층의 경우 영양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했다”며 “꾸준한 영양섭취를 위해 먹기 편한 영양식 제공은 필수”라고 말했다.

오스트라라이프는 프리미엄 단백질인 호주 산양유 단백질이 함유된 고령자용 영양조제식품이다. 시니어의 영양 보충은 물론 소화흡수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산양유 단백질은 전 세계 원유 생산량의 약 2.4%가 되지 않는 프리미엄 원료로, 소화가 편하고 비타민·미네랄·필수아미노산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제품 용량은 360g이며, 하루에 한 번 적정량(약 130㎖)의 물 혹은 우유·두유 등에 분말 3스푼(36g)을 넣어 섭취하면 된다. 제품 구매는 셀렉스 공식몰과 셀렉스 네이버 직영스토어, 쿠팡 등 다양한 온라인 판매채널과 백화점에서 가능하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오스트라라이프는 천혜 산양유 단백질이 국내 최다 함유된 영양조제식품으로 프리미엄 제품을 찾는 시니어 고객들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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