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복지솔루션 기업 현대이지웰(대표 박종선·사진)은 농협경제지주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한 쌀 소비 확대에 나선다. 약 350만 명의 고객사 임직원이 이용하는 이지웰 복지몰을 통해 전국의 다양한 쌀 상품을 소개하는 기획 행사를 열어 판로 확대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호준 기자 kazzyy@munhwa.com
김호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