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서울 서부권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 코엑스 마곡이 개관했다. 문호남 기자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서울 서부권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 코엑스 마곡이 개관했다. 문호남 기자


개관식에서 윤진식 코엑스 이사회 의장(한국무역협회장), 김상한 서울시 행정1부시장, 진교훈 강서구청장, 이동기 코엑스 사장 등 관계자들이 축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개관식에서 윤진식 코엑스 이사회 의장(한국무역협회장), 김상한 서울시 행정1부시장, 진교훈 강서구청장, 이동기 코엑스 사장 등 관계자들이 축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윤진식 코엑스 이사회 의장이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윤진식 코엑스 이사회 의장이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서울 서부권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 ‘코엑스 마곡’이 28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윤진식 코엑스 이사회 의장(한국무역협회장), 김상한 서울시 행정1부시장, 진교훈 강서구청장, 이동기 코엑스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개관을 기념해 리빙 및 인테리어 디자인 축제인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인 마곡’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시작을 축하해’라는 주제로, 모든 이들의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일상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리빙 기획전을 선보인다. 다음 달 1일까지 이어진다.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시작을 축하해’라는 주제로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겨울 소품을 살펴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시작을 축하해’라는 주제로 열린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겨울 소품을 살펴보고 있다. 문호남 기자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겨울 소품을 살펴보고 있다. 행사는 다음 달 1일까지 이어진다. 문호남 기자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관람객들이 겨울 소품을 살펴보고 있다. 행사는 다음 달 1일까지 이어진다. 문호남 기자


문호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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