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재단은 다음달 13일 서울 중구 모이소 갤러리에서 청년 디자이너들을 위한 ‘포니정 디자인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포니정 디자인 마스터클래스는 2022년부터 매년 3명의 유명 디자이너와 예술가를 선정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강연자로는 정구호 예술감독, 유이화 ITM유이화건축사사무소 대표, 박동우 무대 디자이너가 참여해 자신들의 도전과 실패 경험을 공유한다.

이소현 기자 winni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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