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전 대표는 1988년부터 35년간 광고업계에 종사하며 전통적 광고와 디지털·프로모션·O2O(Online to Offline) 등 마케팅 전 영역에서 긍정적 고객 경험을 창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또 광고를 단순히 기억에 남게 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의 실질적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광고의 전형을 제시했다고 HSAD는 설명했다.
정 전 대표는 미래 광고인 육성에도 큰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현재는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특임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김대원 HSAD CR1센터 ECD가 HD현대 ‘해봤어’ 캠페인, LX홀딩스 ‘만드는 미래’ 캠페인 등 차별화한 콘셉트의 캠페인으로 국내 기업 인지도를 높인 공로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김호준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