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2일 오후 1시 34분쯤 완주군 소양면 한 돈사 폐수처리장에서 3명이 질식해 쓰러졌다.
구급대원이 도착했을때 폐수처리장 안쪽에서 돈사 대표 A(60대) 씨 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또 다른 1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현장에는 유독성 가스인 황화수소가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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