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는 오는 5일 오후 2시 성암아트홀에서 강남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4 강남구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강남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자원봉사 참여율 1위로, 연간 17만80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강남구에 따르면 ‘자원봉사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 자원봉사 활동 영상 상영, 축하공연으로 구성된다. 강남구청장 표창에 44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에 3명, 자원봉사 활동상에 16명 등 총 63명이 선정돼 표창을 받는다. 또, 봉사 시간에 따라 5000시간 이상 명예배지(badge)를 받는 9명을 비롯해 2000시간(29명), 1000시간(44명), 500시간(104명), 200시간(552명)을 달성한 자원봉사자 총 738명에게 인증서와 배지가 전달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강남구가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더욱 자긍심을 느끼고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강남구에 따르면 ‘자원봉사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수여식, 자원봉사 활동 영상 상영, 축하공연으로 구성된다. 강남구청장 표창에 44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에 3명, 자원봉사 활동상에 16명 등 총 63명이 선정돼 표창을 받는다. 또, 봉사 시간에 따라 5000시간 이상 명예배지(badge)를 받는 9명을 비롯해 2000시간(29명), 1000시간(44명), 500시간(104명), 200시간(552명)을 달성한 자원봉사자 총 738명에게 인증서와 배지가 전달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강남구가 더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더욱 자긍심을 느끼고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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