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은 지난달 27일부터 이틀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안전보건환경 콘퍼런스 ‘LG 쉬크(SHEC·사진)’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LG 쉬크’는 그룹 전반의 안전환경 분야 노하우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추진됐다. 올해에는 규모를 키워 행사일을 이틀로 연장했고, 참가 계열사도 3개 늘어나 모두 13개사가 동참했다. 행사 첫날에는 LG전자 등 4개사에서 총 28개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김성훈 기자 powerkims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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