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올해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도운 우수기관 중 4곳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수상기관으로는 저소득가정 학생의 재능 계발을 위해 6억3660만 원을 지원한 초록우산 서울지역본부가 선정됐다.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한 세계시민포럼, 취약학생을 위해 장학금을 지급한 두산연강재단과 놀이물품 1200여 점을 기부한 송석복지재단도 우수 기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기관 4곳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열린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오늘 표창장 수여식이 우리 사회 곳곳에 기부와 협력의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인지현 기자 loveofall@munhwa.com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한 세계시민포럼, 취약학생을 위해 장학금을 지급한 두산연강재단과 놀이물품 1200여 점을 기부한 송석복지재단도 우수 기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기관 4곳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열린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오늘 표창장 수여식이 우리 사회 곳곳에 기부와 협력의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인지현 기자 loveofall@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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