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리아 다마스쿠스 구시가지의 하미디예 시장에서 한 반군 전투원이 소년에게 소총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지난 8일 이슬람 무장세력 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이 중심이 된 반군이 다마스쿠스를 장악하면서 알아사드 가문의 54년 장기 집권이 막을 내렸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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