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은 중소조선소와 대형조선소 간의 스마트 생산기술 격차 해소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으로 추진한 ‘중소조선 스마트 생산혁신 지원사업’ 1단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중소조선연구원이 총괄 주관하고, 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과 전남테크노파크가 함께 참여한 이번 사업은 부산·울산·경남·전남 등 조선업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157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137개 기업과 1100여 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기술지원 분야 교육은 생산현장에 적합한 자동화 솔루션 등을, 재직자 교육은 스마트조선 운영·자동화·사물인터넷(IoT) 및 네트워크·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등을 다뤘다.
2단계 사업은 내년부터 시작되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새롭게 참여해 지역별 맞춤 지원과 고도화된 기술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이며,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중소조선업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2단계 사업은 내년부터 시작되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새롭게 참여해 지역별 맞춤 지원과 고도화된 기술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이며,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중소조선업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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