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11일 전북 전주시 중동 본청 종합연찬관에서 ‘2024 농업과학기술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를 빛낸 농업 연구개발 우수성과를 알렸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성과공유대회는 농촌진흥청 청사 전주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농업인, 학계, 산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 농촌진흥기관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올해 첨단 농업기술개발과 융복합 연구 및 민관협력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공직자와 학계·산업계 관계자에게는 농업기술대상, 농업기술보급대상,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글로벌 농업기술 협력상 총 28점을 수여했다. 개인 중앙 부문에서는 ‘식량 작물 이용 메디 푸드 및 대체식품 등 고부가가치 가공산업 기반 구축’, ‘K-농산물 맞춤형 선박 수출 기술 개발 및 실용화’, ‘라디오파 소고기 단기숙성기술 개발’ 3점이 상을 받았다. 개인 지방 부문은 ‘콩(豆)에서 복숭아(桃)까지 농업인이 원하는 품종 육성에 앞장서다!’가 차지했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디지털 대전환과 바이오 경제 시대를 맞아 농업 분야에서도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활성화해야 한다”며 “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풍요롭고 활기찬 농업·농촌을 만들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올해 성과공유대회는 농촌진흥청 청사 전주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농업인, 학계, 산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 농촌진흥기관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특히, 올해 첨단 농업기술개발과 융복합 연구 및 민관협력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공직자와 학계·산업계 관계자에게는 농업기술대상, 농업기술보급대상,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글로벌 농업기술 협력상 총 28점을 수여했다. 개인 중앙 부문에서는 ‘식량 작물 이용 메디 푸드 및 대체식품 등 고부가가치 가공산업 기반 구축’, ‘K-농산물 맞춤형 선박 수출 기술 개발 및 실용화’, ‘라디오파 소고기 단기숙성기술 개발’ 3점이 상을 받았다. 개인 지방 부문은 ‘콩(豆)에서 복숭아(桃)까지 농업인이 원하는 품종 육성에 앞장서다!’가 차지했다. 권재한 농촌진흥청장은 “디지털 대전환과 바이오 경제 시대를 맞아 농업 분야에서도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활성화해야 한다”며 “과학기술 혁신을 통해 풍요롭고 활기찬 농업·농촌을 만들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sujininv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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