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일, 24~25일 ‘크리스마스 인 더 포트’ 행사 개최
인천=지건태 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1∼22일과 24∼25일 총 4일간 인천항 상상플랫폼 야외 1883 개항광장에서‘크리스마스 인 더 포트(Christmas in the Port)’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개관한 상상플랫폼과 인천항 1883 개항광장에서 처음 개최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다. ‘캡틴산타’와‘상플요정(상상플랫폼 요정)’이 인천항에 도착하며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여정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대형 미디어트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컨셉의 포토존과 인천 상인들이 준비한 ‘크리스마스 마켓’도 열린다. 인천 로컬 브랜드만의 특색 있는 크리스마스 소품과 각종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다.
뮤지컬 갈라쇼, DJ파티, 캐롤 릴스 배우기, 깡통열차체험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인천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한 ‘인천e지’ 앱을 통해 ‘캡틴산타 : 크리스마스 모험의 시작’미션을 완수하면 마켓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인천항을 배경으로 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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