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회장 장인화·사진)이 18일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포스코그룹이 1999년부터 올해까지 기탁한 누적 성금 액수는 2020억 원으로, 회사 측은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나눔캠페인 2000억 원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미래 세대·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공헌 사업을 진행하는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최지영 기자 goodyoung17@munhwa.com
최지영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