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장난감 자동차로 방을 가득 채운 ‘월드카 토이룸’에서 3박을 보내는 가족 친화형 패키지다. 국내 완구 제조업체 미미월드와 사이판 월드리조트 협업으로 탄생했다.
월드카 토이룸은 소방차와 경찰차, 앰뷸런스 등 여러 종류의 장난감 자동차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도록 플레이존을 설치했다.
또 모든 투숙객에게는 월드카 웰컴키트를 증정하며,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도 제공한다. 웰컴키트에는 미니 월드카 1개와 월드카 식판, 월드카 컬러링북 등이 포함됐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사이판은 수많은 해외 여행지 중 취학 전 어린이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어린이 맞춤형 객실과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라며 "이번 ‘월드카 토이룸’ 상품은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부모님들도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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