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러시아 북동연방대 연구원들이 5만 년 전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한 살짜리 암컷 새끼 매머드의 시체를 살펴보고 있다. 매머드 시체는 지난 6월 시베리아 바타가이카 분화구에서 동토층이 녹아내리면서 발견됐다.

북동연방대 제공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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