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내년 1월 9일까지 ‘2025년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압구정 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를 시작으로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과 현대홈쇼핑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 등에서 차례로 이어진다.

내년 설에는 고물가 영향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선물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사전 예약판매 물량을 지난해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기간보다 20%가량 늘렸다. 예약판매 기간 한우·굴비·청과·건강식품·주류 등 인기 선물세트 200여 종을 선보이며,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현대특선 한우 죽 세트’는 31만 원, ‘현대명품 제주과일 혼합망고 세트’는 19만5000원에 선보인다.

예약판매 기간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을 통해 선물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위한 행사도 진행한다. 먼저 더현대닷컴은 5만 원 이상 선물세트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10%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카드로 구매 시 상시 6%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H몰에서는 내년 1월 6일부터 1만 원 이상 주문 시 적용받을 수 있는 10% 할인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장우석 현대백화점 식품사업부 상무는 “소비자들의 선택권 확대를 위해 프리미엄부터 실속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마련했다”며 “소중한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주문부터 배송까지 서비스 품질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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