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진흥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안병길)는 지난 20일 부산 해진공 본사에서 ‘상생경영우수기업 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상생경영우수기업 인증제도는 체계적인 상생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을 제3자인 한국경영인증원이 심사해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해당 인증은 ‘지역사회 상생’ 부문과 ‘협력사 상생’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지역사회 상생 부문의 경우 △우수 지역 상생 프로그램 1건 이상 보유 △상생경영 운영체계가 적정한 경우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해진공은 해운·항만·물류 등 해양 산업을 위한 생애주기 맞춤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 ‘해양인재 희망 더(+)해(海)’의 우수성 및 상생경영을 위한 운영체계의 적정성을 인정받아 국내 두 번째로 상생경영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정영두(사진 왼쪽)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실장은 “충실하게 추진해온 지역 상생 프로그램 및 상생경영 운영체계를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증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산지역 내 금융 공공기관으로서 지역 상생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진공은 23일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과 함께 금전 사고 예방과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회계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 업무협약 및 회계직원 윤리헌장 선포식도 개최했다. 해진공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의 회계 신뢰성 강화를 위한 정부의 정책 목표를 수행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