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에 따르면 지난 1∼25일까지 홀케이크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2% 증가했다. 점포당 평균 약 870개의 홀케이크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인 24일부터 25일까지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시그니처 케이크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사진)’에 힘입은 덕분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스초생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반전 매력을 더한 한정판 신제품 ‘화이트 스초생’을 선보이며 스초생 상품군을 확대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홀리데이 시즌 동안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들과 가맹점주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만족스러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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