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예성 기부
전예성 기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전예성과 황유민이 병원에 기부금을 쾌척했다.

전예성은 순천향대 서울병원에 1244만 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전예성의 기부금은 소아·청소년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은 전예성과 전예성의 팬클럽 세젤예성, 후원사 블루엠텍 등이 함께 마련했다. 전예성은 "이번 시즌 총 306개의 버디를 기록했는데,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내서 더 많은 버디 기금을 준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유민 기부
황유민 기부


황유민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에 1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27일 경기도 하남시 롯데의료재단 보바스병원에서 열렸으며 황유민과 나해리 보바스의료원장, 윤연중 보바스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KLPGA 투어 인기상을 받은 황유민은 "재활 치료가 필요한 어린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호 선임기자
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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