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이스하키협회가 노원삼성정형외과와 아이스하키 선수단 치료와 의무 지원을 위한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9일 열린 협약식에는 이호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과 노원삼성정형외과 김완석·이세민·조병채 원장이 참석했다. 서울 노원구에 있는 노원삼성정형외과는 다친 아이스하키 선수들에게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책임지고, 국내 아이스하키 리그에서 필요한 의무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호진 회장은 "협약을 통해 선수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해 기쁘다"고 말했다. 조병채 원장은 "선수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영광이며, 한국 아이스하키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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