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타(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6년 만에 팬들과 만난다.
강타는 오는 3월23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2025 KANGTA LIVE WORKSHOP - Studio Camp with KANGTA’(2025 강타 라이브 워크숍 - 스튜디오 캠프 위드 강타)를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이번 라이브 워크숍은 강타의 보컬과 감성이 극대화된 다양한 라이브 무대가 메인이 되는 새로운 형태의 팬미팅으로, 소극장 특유의 공간감과 분위기를 적극 활용해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음악을 매개로 즉흥적인 소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고 밝혔다.
강타 라이브 워크숍의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에서 진행되며, 2월 4일 오후 2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5일 오후 2시부터 일반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강타는 현재 SM 음악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 CIC 중 하나인 스매시히트 총괄 프로듀서로서 작사·작곡·프로듀싱, 신예 작가 발굴 등 다방면에서 역할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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