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중기중앙회에서 설(29일)을 앞두고 전국 200여 아동·노인·장애인·노숙인 복지시설 관장을 초청, 떡만둣국 5만2000명분을 비롯해 방한용품·생필품 등 2억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코로나19 때부터 명절 음식 나누기를 이어왔다”며 “특히 올해부터는 한발 더 나아가 도움을 받는 분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물품을 지원하기 위해 세밀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박지웅 기자 topspin@munhwa.com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