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설 명절(29일)을 맞아 서울 용산구 후암동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반찬 나눔 봉사활동(사진)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활동 비용은 임직원 애장품 50건, TV 광고 제작에 사용된 의상·소품 189건 등 기부 물품을 중심으로 진행된 임직원 ‘나눔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반찬은 소불고기·동태전·느타리버섯볶음 등 명절 음식 11종으로 LG유플러스와 후암동 주민센터가 선정한 독거노인 70가구에 전달됐다.

김성훈 기자 powerkims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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