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국경을 맞댄 멕시코 티후아나 국제공항에서 펜타닐 유통과 불법 이민자의 미국 입국을 막는 데 투입될 멕시코 국가방위군 대원들이 줄지어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멕시코는 미국와 멕시코의 국경에 1만 명의 군 병력을 보내는 등 국경 단속 강화로 멕시코산 수입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한 달 동안 유예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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