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가람은 오는 9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싱글 ‘미치게 그리워서’를 발매한다.
‘미치게 그리워서’는 지난 2015년 발매된 유해준의 자작곡으로, 드라마 ‘울지 않는 새’의 OST로 삽입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별 후 그리움을 담아낸 노랫말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황가람은 ‘미치게 그리워서’를 재해석해 발매할 예정이다.
황가람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나는 반딧불’이 국민 위로송으로 인기를 얻으며 멜론 톱100을 비롯한 주요 음원 차트와 노래방 차트를 휩쓸었다. 해당 곡은 밴드 중식이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노래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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