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이 한국 골프팬과 만난다.
더 CJ컵은 7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매경-KPGA 골프 엑스포에 특별 전시관을 운영한다. 2025년에 사용할 한글 트로피가 임성재, 김시우 등 CJ의 후원을 받는 PGA투어 현역 선수의 사인 모자 등과 함께 전시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선물조사 참여 시 올해 대회를 직관할 기회를 준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올해 대회를 현지에서 관람할 기회를 1명에게 준다. 이 기회는 동반자 1인 포함이다. 당첨자는 2인 항공권과 숙박까지 전액 혜택이 제공된다. 이 밖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사인 깃발과 PGA투어 선수 사인 모자, 대회 로고볼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올해 더 CJ컵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열린다. 대회 기간은 한국 기준 5월 2일부터 5일까지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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