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입력 2025-07-14 11:46
13일 러시아와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근교 피호리후 마을에서 열린 ‘밀 수확 축제’에 참가한 주민들이 전통복장을 입은 채 수확한 밀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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