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피트 헤그세스(뒷줄 왼쪽) 미국 국방장관이 스텔스 무인항공기(드론) 프로토타입인 XQ-58A 발키리가 전시된 워싱턴DC 펜타곤 정원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인공지능(AI)으로 조종이 가능한 XQ-58A는 단독 또는 군집 임무는 물론, 유인기와 팀을 이뤄 임무를 수행하는 윙맨 역할도 할 수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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