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은 영화 ‘F1 더 무비’가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롱런하고 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19일 하루에만 13만8896명을 동원해 흥행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74만여 명.
이번주 개봉한 ‘킹 오브 킹스’와 ‘명탐정 코난’이 각각 13만4926명, 9만438명을 모으며 2, 3를 차지했다.
‘쥬라기 월드:새로운 시작’은 8만9811명을 보태 196만 명을 기록했다. 20일 200만 돌파가 유력하다.
‘슈퍼맨’은 하락세가 뚜렷하다.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지만 2주차에는 일일 관객 5만여 명에 그치며 통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19일까지 누적 관객수는 72만여 명 수준이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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