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명의 사상자를 낸 충북 오송 궁평2지하차도 침수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한 경찰, 국과수 등 유관기관의 합동감식이 2023년 7월 20일 진행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24명의 사상자를 낸 충북 오송 궁평2지하차도 침수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한 경찰, 국과수 등 유관기관의 합동감식이 2023년 7월 20일 진행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오송 지하차도 침수 당시 미호강 임시 제방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인명 피해를 낸 혐의로 실형(징역 4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미호천교 확장공사 감리단장 A 씨가 숨졌다.

A 씨는 청주교도소 수감 중 극단 선택을 시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다가 끝내 숨졌다.

그는 같은 방을 쓰던 수용자에게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곽선미 기자
곽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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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부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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