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셔캐리 리처드슨(왼쪽부터)과 카이샤 챈들러, 케일라 화이트가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전미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예선전의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AP연합뉴스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
미국의 셔캐리 리처드슨(왼쪽부터)과 카이샤 챈들러, 케일라 화이트가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전미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예선전의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