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가자지구 최남단 라파 인근 모라그 회랑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구호품을 가져가기 위해 구호 트럭에 올라타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날 하루 동안 가자지구 전역에서 구호품을 배급받으려던 주민 36명이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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