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황민호(사진 왼쪽 네 번째) 사학과 교수가 광복절 80주년을 앞두고 한국독립운동사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1회 독립기념관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6일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황 교수의 수상 저서 ‘만주지역 항일독립운동사 연구’(국학자료원·2024)는 일제강점기 만주지역에서 전개된 항일독립운동의 흐름을 정리한 연구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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