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욱 복권위원회 사무처장이 12일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제18기 행복공감봉사단 4차 봉사활동’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이용욱 복권위원회 사무처장이 12일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제18기 행복공감봉사단 4차 봉사활동’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18기 행복공감봉사단 4차 봉사활동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이 발달장애 청소년들과 함께 체육행사를 진행하고, 복권기금을 통해 이동편의 증진 등 장애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복권위와 행복공감봉사단은 서울 영등포구 꿈더하기지원센터 및 꿈더하기학교 소속 발달장애 청소년과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실내 체육대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4번째 진행되는 봉사활동에는 복권위를 비롯해 18기(2025년) 행복공감봉사단장인 박하선 배우, 행복공감봉사단원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 비치볼 굴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용욱 복권위 사무처장은 “복권기금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는 등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신병남 기자
신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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