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3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오른쪽)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화상 정상회의 참석차 방문한 독일 베를린 총리 관저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대화하고 있다. 이날 열린 긴급 화상회의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러시아가 휴전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제재를 유지하고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로이터 연합뉴스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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