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 의원 페이스북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 의원 페이스북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 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참석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정부 3년 반의 분탕질이 우리를 중국 뒤에 서게 했다”며 방중 소감을 밝혔다.

박 의원은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이 변하고 있고 이미 완전히 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공기가 너무 좋은데 전기차로 바뀌었고 자율주행도 곧 닥친다”며 “인공지능(AI) 로봇은 혀를 내둘리게 한다”고 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100일이 다가온다”며 “연구·개발(R&D) 예산부터 달라지고 AI 3대 강국으로 나아가자”며 “우리는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의 아이폰에 뒤처졌던 삼성전자가 애니콜을 개발, 어른 폰이 돼 아이폰을 잡았던 성공 신화를 다시 써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뛴다”고 덧붙였다.

장병철 기자
장병철

장병철 기자

디지털콘텐츠부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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