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이달 4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충북 청주시 제네시스 청주에서 진행하는 ‘차오르는 밤 : 나잇 인 모션’전.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가 이달 4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충북 청주시 제네시스 청주에서 진행하는 ‘차오르는 밤 : 나잇 인 모션’전. 제네시스 제공.

‘네오룬 콘셉트’ 기반으로 한 멈추지 않는 변화와 혁신 표현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인 제네시스는 오는 11월 2일까지 충북 청주시 제네시스 청주에서 ‘차오르는 밤 : 나잇 인 모션’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제네시스 브랜드 공간 철학의 출발점인 ‘터’의 개념을 확장하는 차원에서 전시 공간과 지역이 지닌 문화적 특성을 결합해 보다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제네시스가 이달 4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충북 청주시 제네시스 청주에서 진행하는 ‘차오르는 밤 : 나잇 인 모션’전.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가 이달 4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충북 청주시 제네시스 청주에서 진행하는 ‘차오르는 밤 : 나잇 인 모션’전. 제네시스 제공.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청주시한국공예관과 공동으로 기획했고 2023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수상 작가 3명이 참여했다.

전시는 초대형 전동화 SUV ‘네오룬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네시스의 혁신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고 제네시스는 설명했다.

전시는 ‘내면에 집중하는 순간과 미래를 모색하는 과정의 시간’(정소윤 작가), ‘새로운 미래로 밝아오는 빛의 시간’(김호정 작가), ‘네오룬의 탄생과 본질, 미래로 나아가는 이동의 경험’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제네시스가 이달 4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충북 청주시 제네시스 청주에서 진행하는 ‘차오르는 밤 : 나잇 인 모션’전.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가 이달 4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충북 청주시 제네시스 청주에서 진행하는 ‘차오르는 밤 : 나잇 인 모션’전. 제네시스 제공.

제네시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인 한국적 미를 널리 알리고 청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제네시스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의 스토리를 고객들에게 감성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지영 기자
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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