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는 예술가’로 불리는 영국 벽화 작가 뱅크시의 새로운 벽화가 8일 런던 법원 외벽에 그려져 있다. 판사가 시위자를 법봉으로 내리치는 모습으로 영국 정부가 친팔레스타인 단체 ‘팔레스타인 행동’을 금지 단체로 지정한 것과 관련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해당 벽화는 곧 삭제될 예정이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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