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호 기자
입력 2025-09-15 11:52
수정 2025-09-15 11:53
조국(가운데)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성폭력 비위’ 사건으로 당내 내홍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첫 비대위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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