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 NHN 제공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 NHN 제공

NHN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의 지식재산(IP) 기반 퍼즐 게임 ‘프로젝트 STAR’ 정식 명칭을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로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는 ‘최애의 아이’를 토대로 제작되는 첫 공식 게임이다. NHN이 제작과 글로벌 서비스를 맡았다. 일본 내 퍼블리싱은 IP 제공사인 가도카와(KADOKAWA)가 담당한다.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는 전날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열린 팬 행사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현장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게임은 TV 애니메이션 3기 방영 일정에 맞춰 내년 출시될 예정이다.

김성훈 기자
김성훈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