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훈 구청장, “안전한 일상을 누리는 금천 만들 것”
서울 금천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서울시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금천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실시된 올해 집중안전점검을 두고 ▲점검대상 선정 ▲점검방법 적절성 ▲점검결과 적절성 ▲결과 공개 및 이력 관리 노력도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및 참여도 지표 등을 기준으로 실시됐다.
금천구는 ▲구청장 회의 주재 및 현장 점검 ▲민간시설에 대한 보수보강 이행 유도 ▲주민점검신청제 및 자율방재단의 현장점검 등 민간 참여 실적 ▲홍보캠페인 개최 및 자율안전점검표 배부 노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금천구는 시설, 전기, 소방, 안전, 가스 분야 전문가들과 전문장비를 활용해 총 66곳의 재난취약시설을 점검했다. 문제점이 발견된 시설 중 현장에서 고칠 수 있는 즉시 조치했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라고 구는 설명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우수 자치구 선정은 주민의 일상이 안전한 금천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합심해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앞선 안전점검으로 구민 모두 안전한 일상을 누리는 금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