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9월 20일(토) 중앙회 대강당에서 청년새마을연대 및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사진은 20일(토) 발대식에 참여한 청년 새마을회원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약속하며 기념 촬영하는 모습. 새마을운동중앙회 제공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9월 20일(토) 중앙회 대강당에서 청년새마을연대 및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사진은 20일(토) 발대식에 참여한 청년 새마을회원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약속하며 기념 촬영하는 모습. 새마을운동중앙회 제공

전국 180만 새마을회원, 전국적 환경정화 활동 전개

- 9. 20.(토)/ 새마을운동중앙회(성남시 분당구 소재) -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김광림)는 9월 20일(토) 중앙회 대강당에서 청년새마을연대 및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범국민 환경정화 운동으로, 다가오는 추석 연휴와 11월 APEC 정상회의를 맞아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9.22.~10.1.)을 맞아 전국 시도·시군구 새마을회와 180만 새마을회원이 함께하는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한다. 하천, 공원, 해안가, 도로 등 생활 현장에서 쓰레기 수거, 길거리 청소, 다중이용시설 집중 청소 등을 실천하며, 녹색 새마을운동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환경 개선 문화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김윤림 기자
김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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